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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29 00:35
혜암신학연구소 2018 하반기 자문 및 편집위 개최
 글쓴이 : 연구소
조회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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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신학연구소의 2018 하반기 자문위 및 편집위원회가 22일(토) 안안동 혜암신학연구소에서 개최되었다. 이장식 소장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김경재, 김균진, 김영한, 정일웅, 강근환 오성종 박사, 그리고 자문위원 박명수, 강원돈, 전철, 박찬호 박사 (무순)가 참석하였다. 

위원들은 최근 출간된 『신학과 교회』 제 9호를 평하였고 제10호 및 11호를 위한 편집방향을 논의하였다. 

 『신학과 교회』 제 9호는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8월에 발행되었다. 강성영 박사의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의 평화」, 김성호 박사의 「평화로 존재하는 그리스도:본회퍼 중심으로」, 최혜영 박사의 「아우구스트 황제의 로마 평화정책」, 안인섭 박사의 「아우구스티누스의 정당전쟁론」, 강경림 박사의 「중세 십자군 운동과 성전」, 정일웅 박사의 「코메니우스의 평화신학과 평화교육론」, 백용기 박사의 「19세기 국민국가의 형성과 전쟁 신학」, 김아영 박사의 「지하드-신의 길에서 분투하다」, 강원돈 박사의 「한반도 평화와 현실주의-라인홀드 니버의 현실주의적 평화이론에 대한재검토에 근거하여」 논문들이 실렸다. 

이 외에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연구소 주최로 열린 좌담회의 특집 기사가  「3.1운동과 한국교회: 민족의 운동, 세계의 운동, 시대의 운동」을 제목으로 실렸다. 이 좌담에는 김경재, 민경배, 박명수, 이장식, 강근환 박사가 참여하였는데, 3.1운동의 과정에서 각 종교단체들이 각각 민족의 해방운동에 어떻게 참여를 하였고, 또 특히 기독교의 정신이 이 운동에 미친 영향을 사료를 바탕으로 객관적 진술들이 서술되어 있다.

 『신학과 교회』 제 10호는 "기독교와 이웃 종교들의 구원 이해"를 주제로 올 겨울 발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실릴 연구논문 주제들은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유일성,' '기독교의 구원과 이슬람의 구원,' '제2바티칸공의회와 종교다원론,' '로잔운동과 종교다원론,' '포스트모더니즘과 기독교,' '한국 교회의 종교다원론 논쟁'이다. 이 외에 김경재 박사가 올 봄에 출간했던 「틸리히 신학 되새김」의 서평도 실릴 예정이다.

아울러 10호의 주제  "기독교와 이웃 종교들의 구원 이해" 에 상응하는 비공개 좌담회를 개최하고 이를 정리하여  『신학과 교회』 제 10호에 싣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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