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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칼럼

총 게시물 2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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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신학연구소  신학지 『신학과 교회』제2호 (2014년 겨울) 수록 서평   * 약 7초 후 PDF 파일이 아래에 로딩됩니다. PDF 미리보기 기능은 구글의 크롬, 익스플로러 버전11 이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창에서는 직접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2015-02-08 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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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신학연구소  신학지 『신학과 교회』제3호 (2015년 여름) 수록 서평 * 약 7초 후 PDF 파일이 아래에 로딩됩니다. PDF 미리보기 기능은 구글의 크롬, 익스플로러 버전11 이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창에서는 직접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2015-07-10 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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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암신학연구소  신학지 『신학과 교회』제3호 (2015년 여름) 수록 서평 * 약 7초 후 PDF 파일이 아래에 로딩됩니다. PDF 미리보기 기능은 구글의 크롬, 익스플로러 버전11 이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창에서는 직접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2015-07-10 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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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암신학연구소  신학지 『신학과 교회』제3호 (2015년 여름) 수록 서평 * 약 7초 후 PDF 파일이 아래에 로딩됩니다. PDF 미리보기 기능은 구글의 크롬, 익스플로러 버전11 이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창에서는 직접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2015-07-10 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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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암신학연구소  신학지 『신학과 교회』제4호 (2015년 겨울) 수록 서평 * 약 7초 후 PDF 파일이 아래에 로딩됩니다. PDF 미리보기 기능은 구글의 크롬, 익스플로러 버전11 이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창에서는 직접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2016-02-15 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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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암신학연구소  신학지 『신학과 교회』 제4호 (2015년 겨울) 수록 서평 * 약 7초 후 PDF 파일이 아래에 로딩됩니다. PDF 미리보기 기능은 구글의 크롬, 익스플로러 버전11 이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창에서는 직접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2016-02-15 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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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에 걸친 그리스도론 논쟁과 오늘날의 신앙고백 신간「신이 된 예수」리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고백 '예수는 참 하나님(vere Deus)이시며 참 인간(vere homo)이시다'는 결코 근엄한 자리에서 거룩하기만 한 신앙적 대화를 통해 나온 고백이 아니다. 이 신앙고백이 나오기까지 수세기에 걸친 전…
연구소 2014-02-09 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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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철학자의 원죄에 대한 해석 고려대 철학과 임홍빈 교수의 신간 「수치심과 죄책감은 도덕적 감정의 하나인 수치심과 죄책감의 구조와 유형을 ‘감정론’의 한 시도로서 파악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는 ‘원죄에 대한 해석’, ‘기독교와 유대교의 정서론적 비판’, ‘죄의 문화와 비기독교 세계’ …
연구소 2014-02-09 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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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공허해지면 찾아보는 책이 있다. 저자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의 『삶이 메시지다』(포이에마)이다. 맑은 녹차 한잔을 마신 듯,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마치 산사에 고승을 만난 듯하다. 치열했던 삶의 트랙에서 잠깐 벗어나, 자연스레 묵상을 하게 된다. 속세를 떠나 산사에 오른다는 건…
연구소 2014-02-09 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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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회』 창간호(2014 여름)  수록 서평
연구소 2014-12-30 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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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부산총회와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 선구자 강원용 WCC 부산총회는 한국 교회, 나아가 한국 사회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을 잘 대변해주는 대회라 할 수 있다. 1948년 제1차 암스테르담 총회부터 지금까지 WCC는 종파 간의 대립 문제, 인종 차별 문제, 성차별 문제, 제3세계 문제, 빈부 격차, 전쟁과 기아, 환…
연구소 2014-02-09 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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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2014-02-27 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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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회』 창간호(2014 여름) 수록 서평
연구소 2014-12-29 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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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 신약학)가 ‘스캔들’이라는 이름의 지도를 가지고 성서와 성서 바깥의 세계를 탐험해 나간 신간 <신학의 스캔들, 스캔들의 신학>이 나왔다.   ‘스캔들’ 하면 대개 생각나는 말은 ‘정치 스캔들’ ‘연예 스캔들’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이 ‘스캔들’은 ‘기존의…
연구소 2014-02-07 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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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이 처음부터 자신과 타인을 율법으로 억누르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오히려 한편으로는 헬라 문화의 공세 속에서 자신들의 신앙과 정체성을 지키려 했던 의인이었다. 교리에 정통하고 성경에 박식할 뿐만 아니라, 어떤 종교적인 사람보다 더욱 종교적이라고 평가받았다.    …
연구소 2014-02-07 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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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에 걸친 그리스도론 논쟁과 오늘날의 신앙고백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고백 '예수는 참 하나님(vere Deus)이시며 참 인간(vere homo)이시다'는 결코 근엄한 자리에서 거룩하기만 한 신앙적 대화를 통해 나온 고백이 아니다. 이 신앙고백이 나오기까지 수세기에 걸친 전투와도 같은 논쟁이 있었고 때로…
최고관리자 2014-02-0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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